지인에게 요청을 날리는 서비스 : “해줘!(Please)”프로젝트 UX Process전개

“해줘!(Please)”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밟았던 UX프로세스 과정을 소개합니다

Ideation 1차과정

– IDEO의 Ideation규칙 인지(From IDEO Brainstorming)

– 정해진 시간(우리는 1시간 정도로 2~3번 거침)에 자유롭게 아이디어 내기(브레인스토밍/마인드맵 활용)

– 아이디어 번호매기기

– 타인의 아이디어 확장시키기

– 아이디어 그룹핑

Ideation 2차과정

– 회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스님 저)” 책 이야기에서

“비폭력대화(마셜B,로젠버그 저)”책의 이야기로 넘어가며 타인에 대한 배려/욕심에 대한

화제로 이야기 하던 중, 문득  ‘해줘’ 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아이디어 씨앗을 발견

– 방법론도 좋지만, 가끔은 자유롭고 노는 분위기에서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다(구글 본사의 작업환경은 캠퍼스처럼 꾸며놓아 구글캠퍼스라고도 불리는데, 그들이 그 환경을 유지하는것에 충분한 가치를 두는 것과 일맥상통 하지 않을지?)

이런 Ideation 작업을 거쳐 최종적을로 해줘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로 결정!

해줘(Please)프로젝트 구체화

– 서비스개요

; 친구/가족/연인 등 지인에게 부탁 또는 요청하는 메시지를 전송하는 서비스

메시지를 받은 지인은 요청을 수락/거절/전달할 수 있음

과연 누가 내 요청을 가장 많이 들어주었는지, 거절은 누가 가장 많이 했는지, 나는 누구의 요청을

가장 많이 들어주었는지, 실제 요청을 들어주었는지 등 이력확인하고 공유

요청하는 사람은 하트 사용 <- > 요청을 들어준 지인은 하트 받음(이후 실제 실물과 연계)

– 서비스채널 : 모바일앱/각종 메시징서비스 및 SNS와 연계

“해줘”프로젝트 Concept Model

Image

서비스 구체화 한 내용을 바탕으로 컨셉모델을 그려보면,

서비스 맥락이 되는 Entities(이 그림에서는 User, Request, Friend, Storage>Present, Facebook>Friend List)을 뿌려놓고,

친화도(Affinity Diagram)작업을 통해 묶는 작업을 진행했음.

Entity들의 크기와 색상들이 다른것을 볼 수 있는데, 중요도와 성격에 따라 조절함

참조 : Concept Model – 머릿속의 생각들을 가시화 시키는 기초작업 

현재 우리는…

컨셉모델링까지 거치고 사용자에게 정말 매리트 있는지를 고려하는 단계에서 우리는 멈추어있는데,

이 서비스를 계속 진행할지 하지 않을지는 불확실..

더 재미있는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 또 그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음~!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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