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UX가 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

매거진B는 익히들 잘 아시죠?

NHN의 디자인 수장이었던 조수용 씨가 나가서 차린 JOH란 회사에서 만드는 책입니다.

브랜드 하나를 잡아놓고 한놈만 족치는 책이죠. 해당 브랜드에 어떠한 제휴도 받지 않기 때문에 비판과 칭찬이 객관적으로 평가되어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PeterSmart 란 사람의 사이트인데요.

우선 요걸 보시죠. http://petesmart.co.uk/rethink-the-airline-boarding-pass/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되게 많죠. 그 개선점을 찾아 그려내는 사람도 종종 있을거에요.

근데 그걸 접근성 높은 Web 으로, 것도 읽기 쉬운 나름의 Infographic 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진짜 UX를 하고 싶다면,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세상의 많은 부조리와 불편함을 찾아서, 아름답고 감동스럽게 바꾸는 일.

우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재밌지 않을까요?